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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23대 중앙종친회장 이취임식
전인구이사    
2011-08-04
조회
19963

8.1(월) 11:00 숭인재

전씨 중앙종친회장으로 3년의 임기가 만료되는 영탁 회장에 이어 지난 7월 21일의 종친회 대의원회의에서 신임회장으로 선출된 우학 회장의 이취임식이 8.1(월) 11:00 숭인재에서 30여명의 종친회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되었다.

90이 넘은 연세에도 3년간 회장직을 화합으로 이끌어 온 전임 영탁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지난 3년간을 회고하면서 전씨 문중 인재가 곳곳에서 큰 활동을 하고 있는데 대한 자부심을 느끼게 되는데 앞으로도 문중이 잘 단합하고 훌륭한 조상의 전통을 더욱 빛낼 수 있게 되기를 당부한다고 했다.

이어 새로 회장을 맡은 우학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회장으로 추대해 주신 전국의 종인들께 감사드리면서 무한한 책임감을 통감하게 된다고 했다. 앞으로 추진해 나가야 할 중점분야로 4가지 사항을 제시했다.

1) 후진양성을 위한 장학사업 확충
2) 조상 유적지 탐방 등 뿌리 선양을 위한 노력
3) 화합단결
4) 제4차 대동보 편찬사업의 성공적 수행

16대 회장을 역임하신 병덕 전회장은 축하의 말씀과 함께 대동보편찬에 대한 종친회 창립 초기부터의 노력에 대한 감회를 말씀하셨다.

- 1924년(갑자)에 면조 병기 성욱 홍규 종인들께서 중심이 되어 시조단소와 숭인재 재실을 마련하고 전씨 18파가 다 참여한 가운데 전씨총보 13권을 편찬했다.

- 그로부터 40여년이 지난 1966년(병오)에 전씨대동보 15권을 완성한 바 있다.

- 그런데 그 후 20여년이 지난 1986년(병인)에 제3차 대동보 편찬사업이 대의원 및 각파대표연석회의에서 의결되어 1989년(기사)에 편찬위원회를 구성하여 추진해 오던 중 천안파에서 대동보에 불참하고 별도로 천안전씨 대동보를 간행했고 또 정선파 일부에서 대동보 명칭문제로 인해 이탈하는 사태가 발생하여 이들이 빠진 가운데 제3차 대동보가 불완전한 상태로 완성된 바 있다.

- 지금 추진을 준비하고 있는 제4차 대동보 사업시에는 어려운 여건에서도 제1차, 제2차 통합 대동보를 편찬하고 중앙종친회를 발족시켜 2천년의 전통을 선양하려고 했던 그 초심을 거울삼아 모든 문중이 화합된 가운데 대동보편찬에 참여해 줄 것을 간곡히 당부드린다는 요지의 말씀을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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