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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의
현조일람표
 
의의
 
현조란 높은 관직을 역임했거나 사회적 명성을 떨치므로 해서 문중을 빛낸 선조를 말한다.

어떤 시대에 특출한 인물 곧, 현조가 나타나게 되면 당시대에 그 성씨 모두의 사회적 신분을 높여줄 뿐만
아니라 각성(覺醒)과 사명의식을 갖게 한다.
따라서 현조를 살펴봄으로써 면면히 내려오는 종문의 맥락을 알 수 있게 되어, 가문에 대한 강한 긍지를
느끼게 한다.

전씨대동종약원(全氏大同宗約院)이 편찬, 발행한「전씨관한녹(全氏冠한錄)」에 따르면 시조이래로
이조시대까지 봉군 35명(봉백(封伯) 3명, 봉후(封侯) 1명 포함), 정승(政承)급 12명, 상(판)서(尙判書)급
43명, 참판(參判)급 40명, 대장군(大將軍)급 7명, 병수사(兵水使)급 20명 등이 배출되었으며, 각종 전란과 일제치하시대에 야인의 자격으로 국가의 위난을 구한 선조도 많았다고 한다.

그런데 어느 특정 선조가 당시대에 떨친 명성은 그 선조께 내려진 시호로 가늠할 수 있다.
전통적으로 숭문주의적(崇文主義的)사회였던 우리 나라에서는 「문(文)」자가 들어가는 시호가 최고의
명예였으며, 이외에 문관의 정(貞), 공(恭), 양(襄), 정(靖)과 무관의 충(忠), 무(武), 의(義) 등이 자랑스러운 글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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