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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의
전씨(全氏)의 유래
시조 일람표
 
의의
 
각 성(姓)의 시조란 그 성씨를 최초로 쓰게 된 사람을 말하는데, 성씨의 발생근원은 정확한 기록이 없어
상세히 알 수 없으나, 대략 중국의 성씨 제도로부터 영향을 받아 고조선(古朝鮮)시대에 왕족(王族)에서 부터 사용한 것으로 전해진다.

우리 민족은 인종학적으로 보면 황색인종(黃色人種), 언어학적으로 보면 우랄알타이어족에 속하는데,
우리 나라에서 발견된 구석기(舊石器) 시대의 유물로 미루어 볼때 이미 몇 만년 전에 만주와 한반도에 걸쳐서 석기인들이 살고 있었으며, 그 후 신석기 시대에 이르기까지 대체적으로 세 갈래길[랴오허강 상류와 씅화강 유역에서 압록강 중류와 상류를 남하하여 척량산맥(脊梁山脈)을 넘어 한반도 동해에 이르는 길, 중국의 북방으로부터 해안을 따라 한반도 서해안으로 이르는 길, 중국의 산뚱반도에서 바다를 건너 한반도 서해안에 이르는 길 등]로 흩어져 들어와 한반도 전역에 걸쳐 원시사회를 형성하여 살게 되었다.

이후 사회형태가 점점 발달하여 고대씨족사회로 접어들면서 그 집단을 통솔하는 지배자가 출현하게 되었을 때, 다른 씨족과 구별하여 통솔에 필요한 정치적 기능을 부여하기 위해 사용한 호칭이 곧 성(姓)으로
나타나게 되었는데, 그 후 지방세력이 점차 중앙귀족화되면서 다수의 부족을 통솔하는 칭호로서 정치적
신분을 표시하는 의미로 발전하였다.

따라서 성은 초기에 왕실이나 귀족에서만 국한되어 사용되다가, 국가에 공이 큰 공신(功臣)들이나
귀화인(歸化人)들에게 그들이 대대로 살아온 주거지역이나 강 산 등의 명칭을 따서 성을 내리게 되면서
확대되게 되었다.

그러나 일반서민들의 성씨사용은 과거제도가 발달되기 시작한 고려 문종(文宗, A. D. 1047년) 이후부터 보편화되었으며, 상민(常民)과 노비(奴婢)등 모든 사람들이 성을 갖게된 것은 조선말 개혁정치가 시행되면서 부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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