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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의
전씨(全氏)의 유래
시조 일람표
 
전씨(全氏)의 유래
 
全氏의 시조는 고구려 동명왕, 주몽의 셋째 아들인 온조가 열 사람의 신하를 이끌고 남하하여 위례성에
도읍을 정하고 백제를 건국했을 때(B.C. 18년) 그 10대[十濟]공신의 한 분인 [섭(聶)] 자 할아버지로부터 유래되어 온 단일 씨족으로, 현제 50여 만명의 종인이 전국에 흩어져 살면서, 매년 10월 3일에는 함께 모여 시조를 기리는 시향제(時享祭)를 서울 이문동 소재 시조단소에서 봉행하고 있다.

全氏의 유래를 상고(詳考)해 보면, 중국의 한(漢)나라 무제(武帝)가 한반도의 북부지역에 한사군을
설치했을 때 중국으로부터 파견된 사람들(관료, 군인, 상인. 농민. 기타)이 있었는데 그들중 全氏성을
가진 사람들이나 그들의 후예 중 특출한 인물이 곧 온조를 도와 백제를 건국한 [섭(聶)]자 할아버지였던 것으로 추정된다.

그런데 몇몇 문헌 (東國文獻備考 등)에는 全氏의 연원에 대한 흥미있는 전설이 실려 있다.
즉, 중국의 왕몽(王蒙)이란 자가 공갑의 난 때 조선(기씨조선,箕氏朝鮮을 말함)으로 피신했었는데, 그 뒤 마한 때 王氏가 임금이 되리란 소문이 나돌아 왕몽은 화를 입을까 두려운 나머지 몸을 숨기고, 王字 에 人子를 첨가해 全氏로 성을 바꾸었다는 것이다.

또한 이 설은 田氏, 申氏, 車氏(車氏에서 다시 柳氏로)의 경우에도 비슷하다.
그러나 전씨대동종약원(全氏大同宗約院) 에서는 이 설을 전혀 터무니없는 것으로 단정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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